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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월례포럼 - 이제 사회책임 기업이 성공할 것이다(김영호 총장)

  • 관리자
  • 2010-12-01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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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월례포럼
김영호 총장 “이제 사회책임 기업이 성공할 것이다”
 
 

제2차 월례포럼이 24일 김영호 유한대학총장을 강사로 초빙해 월례 포럼을 열었다.

 

김영호 총장은 이제는 사회적 책임은 인류시대를 이끌어가는 기본화도가 됐다면서 일본은 2005년을 전후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한국의 소극적인 접근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이어 김영호 총장은 ISO26000의 기본 구조를 보면 SR의 핵심 주제가 조직의 지배구조라면서 그 중에서 인권, 노동관행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고, 환경, 공정운영 관행, 소비자 이슈, 지역사회 참여 및 지역 사회의 발전 등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핵심 주제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의 7가지 원칙은 설명 책임을 져야 하고, 투명성을 가져야 하고, 윤리적 행동, 이해관계자의 이해를 존중해야 하고, 국제행동 규범 존중, 인권존중 등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CSR을 하게 되면 그 기업체의 노동자도 사회책임노동(SRL)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외국도 그렇고 한국도 이제는 사회책임노동이라는 형태의 노조가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되니 정부가 SRI 자금에 대해서 조세상 이득을 주지 않을 수가 없고, CSR을 열심히 하는 기업에 대해서 이득을 주지 않을 수 없다. 또 그런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주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사회책임 정부(SRG)가 등장하게 되는 것”이라면서 전체가 매트릭스로 묶이고 시스템화하고 사회경제체제가 된다면 이것이 사회책임 자본주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표문 전문은 정보광장>자료실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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